경주 핫플 소품샵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로 가득한 황리단길 주차장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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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릉원 바로 옆에 있어서 대릉원 구경하고 나서 가볍게 산책하기 좋은 황리단길! 황리단길은 특히 맛있는 간식거리로 유명하답니다. 🅿️ 주차장 황남생활문화센터 공영주차장: 기본 500원, 추가 10분당 200원, 1일 최대 10,000원 봉황대공영주차장: 기본 500원, 추가 10분당 200원, 1일 최대 10,000원 쪽샘지구 임시주차장: 기본 30분 500원, 추가 10분당 200원, 1일 최대 10,000원 (유료 전환 예정) 천마총 노상 주차장: 기본 30분 500원, 추가 10분당 200원 대릉원 주차장: 2시간 2,000원, 추가 1시간 1,000원 숭혜전 공원 주차장: 무료 황리단길 공영주차장: 현재 무료 (상반기 유료 전환 예정) - 황남주민센터 네거리에서 현대정비센터 사이에 있어요. 한옥과 현대적인 감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황리단길! 특히 맛있는 간식거리가 정말 많아요. 들고 다니면서 먹기 좋은 간식들이 많아서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될 거예요. 경주십원빵, 황남옥수수, 황남쫀득기가 대표적인 간식거리이고, 샌드위치, 과일 등 다양한 디저트도 즐길 수 있어요. 십원빵 개발자가 만들었다는 매장은 웨이팅이 긴 편이지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치즈로 가득 차서 한입 베어 물면 길게 늘어나는 고소하고 짭짤한 맛이 일품이에요. 가격대는 3,000원 정도 예상하시면 돼요. 경주얼굴빵 은 부처님 얼굴 모양이라 사진 찍을 때 소품으로도 좋고, 겉은 바삭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에요. 선물용으로 1박스 15,000원이고, 흑임자 맛 1개 2,000원, 꿀고구마 맛 1개 2,000원이에요. 황남쫀득기 는 개당 3,000원 정도 가성비 좋은 간식이에요. 불에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해서 쫀득기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매콤하고 달달한 맛이 어우러져 있어요. 처음에는 감자튀김인 줄 알았어요. 감자튀김 곽이 함께 주셔서 들고 다니면서 먹기 좋은 간식이에요.  황남옥수수 는 웨이팅이 좀 길긴 하지만, 옥수수 컨셉으로 만든 종이컵이 너무 귀여워서 포토존으로 인기 만...

석굴암 석굴사원 가장 탁월한 작품으로 알려진 불교미술의 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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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굴암은 신라 경덕왕 10년 751년에 당시 대상이었던 김대성이 창건을 시작하여 혜공왕 10년 774년에 완성하였습니다. 건립당시에는 석불사로 불렸습니다.  석굴암 말고도 불국사, 다보탑, 삼층석탑, 황룡사 등이 이 당시에 만들어진 불교예술이 전성기를 이루고 있습니다. 경덕왕때 만들어진 문화유산 입니다. 자연석을 담드어 쌓은 돔위에 흙으르 덮어 굴처럼 보이는 석굴암은 김대성이 전생의 부모를 위해 창건하였다고 전해집니다.  내부공간은 본존불인 석가여래상을 중심으로 주변에 보살상 및 제자상과 역사상, 천왕상 등 총 40구의 불상을 조각했으나 지금은 38구만 남아 있습니다.   석굴암 본존불상(석가여래불상)은 그 조각의 종교성과 예술성에서 우리 조상이 남긴 문화유산 가운데 가장 탁월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본존불의 석련대 백색 화강암으로 만들어졌고, 오묘한 형태와 정교한 조각 솜씨는 본존불의 기품을 더욱 돋보이게 보입니다.  본존불은 사실적인표현과 조각기법으로, 십일면관음보살상은 얼굴과 온몸이 화려하게 조각되었고, 인왕상의 용맹스러움, 사천왕상의 위엄, 각종 보살의 유연하고 우아함, 나한상의 개성있는 표현까지 불교조각의 최고 걸작품들입니다.  ✅ 십일면관음보살 본존불 옆에 보시면 십일면관음보살상이 있습니다. 중생을을 교화하기 위해 11개의 얼굴 모습을 갖추고 있는 관세음보살 입니다. 본존불 바로 뒤에 관세음보살이 오고 그 본존불 앞으로 좌우에 문수와 보현 두 보살이 조화 있게 배열된 석굴암 원실의 배치는 영원한 힘의 원천과 다방면의 기능을 드러내기 위한 것입니다.  ✅ 감실의 조각상 굴 안 상단에는 좌우에 다섯 개씩 10개의 반구형 감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 안에는 다양한 모습의 불상들이 봉안되어 있고, 석굴은 더 깊고 넓은 인상을 풍기게되며 벽면의 입체감이 석굴의 신비함과 장중함을 한층 배가시켰고, 무엇인가를 경청하듯 또는 명상하는 듯한 모습이 반가사유상을 연상케 합니다. ...

불국사 세계문화유산 이며 다보탑, 석가탑 등 국보로 가득한 경주 가볼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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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3년에  석굴암과 함께 불국사는 1995년 12월 6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제19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유산 으로 등재되었습니다. 불국사는 불국정토에서 유래된 호국사찰로 , 불국정토는 ‘ 부처나 보살이 사는 번뇌의 굴레를 벗어나 아주 깨끗한 세상 ’ 이라는 의미를 지닙니다 . 📍경주시 불국로 385 불국사 ⏰ 09:00 - 18:00 (09:00 - 17:00) 🎟️ 입장료 : 무료 🅿️ 주차요금 소형차 1,000원, 대형차 2,000원 ‘불국사고금창기’에 따르면, 불국사는 528년(신라 법흥왕 15년) 법흥왕의 어머니 영제부인의 발원으로 창건되었으며, 574년 진흥왕의 어머니 지소부인이 중건 시 비로자나부처님과 아미타부처님을 주조하여 봉안했습니다. 이후 670년(문무왕 10년)에는 무설전을 새로 지어 화엄경을 강설하였고, 751년(경덕왕 10년)에는 김대성에 의해 크게 개수되면서 탑과 석교 등이 건립되었습니다. ‘불국사 사적’에는 눌지왕 때 아도화상이 창건하고 경덕왕 때 재상 김대성에 의해 크게 세 차례 중창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소규모로 창건되었던 불국사가 경덕왕 때의 재상 김대성에 의해 확장되었다고 합니다. 불국사는 1593년 왜군에 의해 파괴되었습니다. 복구와 중건은 1604년(선조 37년)경부터 시작되어 1805년(순조 5년)까지 약 40여 차례에 걸쳐 부분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966년부터 부분적인 보수를 거쳐 1973년 현재의 불국사 모습을 갖추었으며, 2012년부터 시작된 석가탑 해체 복원 작업은 2015년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일제시대에는 사리장치가 행방불명되었고, 전시물로서 수난을 겪었습니다.) 국보 ✔️ 다보탑 (국보 제20호): 높이는 10.29m이며, 특수형 탑입니다. 그 충수를 헤아리기가 어렵고, 십자 모양 평면의 기단에는 사방에 돌계단을 마련했습니다. 8각형의 탑신과 그 주위로는 네모난 난간을 돌렸습니다. 통일신라 경덕왕 10년(751년)으로 추측됩니다. ...

밀양향교 조선교육기관 교동 가볼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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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항교는 서기 1100년경 창건되었으며, 밀양 손씨 집성마을인 교동마을 뒤편 경사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향교는 유교의 경전을 교육하여 국가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이며, 유교의 창시자이자 최고의 성인인 공자와 그의 가르침을 이어받은 성현들을 제사 지내는 기능을 합니다. 대성전에는 5성, 10철, 6현, 명현 18위를 배향하고 있습니다. 5성: 공자(공문), 안자(복성공), 증자(종성공), 자사(술성공), 공자와 제자 4인, 맹자(아성공) 10철: 안면, 민자건, 염백우, 중궁, 재아, 자공, 염유, 계로, 장유, 자하 (공자가 아끼는 제10인) 송조 6현: 주돈이, 정호, 정이, 소옹, 장재 명현 18위: 신라의 설총, 최치원, 고려의 안향, 정몽주, 조선의 김굉필, 정여창, 조광조, 이언적, 이황, 이이, 성혼, 김장생, 송시열, 송준길, 박세채, 김인후, 조헌, 김집 18 위 목록은 신라 , 고려 , 조선의 대표 유학자들을 선별한 후 문묘 종사와 학파적 영향 등을 종합하여 정리된 것입니다 .  본 문묘는 1602년 선조 25년, 부사 최기에 의해 현재의 위치에 중건되었습니다. 대성전은 1602년 순조 21년, 부사 이현시에 의해 중수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건물 배치 형식은 경사지에 이축선을 설정하고, 좌묘우학 , 병렬형 배치를 이루고 있습니다. 문묘부의 중심축과 교당부의 중심축은 완전하게 평행하지는 않지만, 대성전과 내삼문을 잇는 중심축에 양재가 대칭적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입구 풍화루에 들어서면 좌측에는 대성전이, 우측에는 관리동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풍화루 맞은편에는 강당이 있으며, 강당 앞에는 동재와 서재가 마주보고 있습니다. 대성전으로 이동하시면 동무와 서무가 마주보고 있는 구조입니다.  대성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 5량 구조에 1출목 2결구를 하였으며, 전퇴가 없고 전면 3칸의 안쪽으로 열리는 쌍여닫이 통판문을 설치했습니다. 내부 바닥은 장마루로 개조되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