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최고의 뷰를 볼 수 있는 소망진산 유등테마공원 & 소망데크

이미지
  남강 변 언덕에 자리 잡은 소망진산 유등테마공원과 소망데크는 진주 야간 산책의 핫플레이스랍니다! 진주성과 촉석루, 남강의 야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최고의 뷰를 볼 수 있는 유등테마공원 입니다.  🌙 주요 스팟 & 관람 포인트 1. 소망진산 유등테마공원 특징: 진주남강유등축제의 감동을 사계절 내내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공원 산책로를 따라 알록달록한 유등들이 전시되어 밤이 되면 정말 멋지답니다! 볼거리: 캐릭터 유등, 전통 유등, 포토존까지!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스냅 사진 찍기 딱 좋아요. 개인적으로는 해질녘의 모습이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해가 질때 추천하는 코스 입니다.  2. 소망데크 (전망 산책로) 특징: 소망진산으로 올라가는 길에 있는 목재 데크길이에요. 경사가 완만해서 밤에도 편하게 걸을 수 있어요. 포인트: 데크길을 따라 올라가면서 뒤를 돌아보면, 남강 물결 위에 반짝이는 진주성과 시가지 불빛 이 정말 그림 같답니다. 개인적으로는 흔들 의자가 있는데, 여기서 같이 앉아서 흔들흔들 의자를 타면서 야경을 바라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이야기를 하며 진주만의 낭만을 느낄 수 있습니다.  3. 연계 명소: 물빛나루쉼터 & 유람선(김시민호) 특징: 공원 아래 강변에 있는 독특한 목조 건축물이에요. 남강 유람선 ‘김시민호’ 선착장 역할도 한답니다. 포인트: 건물 자체의 야경도 예쁘고, 카페에서 시원한 음료 마시면서 남강의 밤풍경 감상하기 딱 좋아요! 김시민호는 촉서루 앞을 지나갑니다.  기본정보 📍경상남도 진주시 망경동 187-3 물빛나루쉼터 ⏰ 화·수·목·금: 13:00 ~ 21:00 (매시 정각 출발) 토·일: 10:00 ~ 21:00 (매시 정각 출발) ✔️ 매주 월요일 휴무, 점심,저녁시간에 운영하지 않음 ✔️ 사전 온라인 예약 🎟️ 대인 8,000원 | 소인 4,000원 💡 방문 정보 & 팁 추천 산책 동선: [남가람공원 죽림숲] ➡️ [물빛나루쉼터] ➡️...

진주성 & 촉석루 진주 야경의 중심지이자 대한민국 야간관광 100선

이미지
  선선한 강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저녁, 은은하게 빛나는 성곽길을 따라 진주성 & 촉석루 야경 산책을 떠나보세요 ! 진주 여행에서 절대 놓칠 수 없는 핵심 코스랍니다. 💡 방문 정보 & 관람 팁 입장료: 야간(보통 일몰 후~오후 10시)에는 무료 입장 이 가능해요. 가볍게 밤산책을 즐기기에 딱 좋겠죠? 조명 점등 시간: 일몰 후부터 오후 10시까지 야간 경관 조명이 운영되니 참고하세요. 함께 들르기 좋은 곳: 강변 따라 위치한 물빛나루쉼터 나 소망진산 유등테마공원 까지 걸어가면 남강 유등 조형물과 함께 더욱 다채로운 야경을 즐길 수 있어요.  진주성 & 촉석루 야경 산책 , 지금 바로 떠나보세요 !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 😊 🌙 진주성 & 촉석루 야경, 어디부터 시작할까요? 저는 안쪽 보다는 밖에서 바라보았습니다. 밖에서 보는 진주성과 촉석루를 감상해보세요. 추천 합니다.   1. 촉석루 미국 CNN에서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아름다운 50곳 중 하나로 뽑힌 촉석루! 밤이 되면 남강 물결에 반짝이는 누각의 불빛이 정말 멋지답니다. 누각에 올라 남강 건너편 시가지 야경을 감상하면 그야말로 힐링 타임! 입니다. 그리고 촉석루 앞에 있는 대형 하모 조형물까지 어떨까요? 여기서 사진 한컷  2.  진주성 성벽 둘레길 촉석루에서 시작되는 성벽 둘레길을 따라 산책해 보세요. 은은한 가로등과 조명이 성곽을 감싸고 있어 고즈넉하고 한적한 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어요. 성 전체를 둘러보는 데는 약 40분~1시간 정도 소요되니 천천히 걸으며 감상해 보세요. 밖에서 보면서 걸어도 좋고, 안쪽에서 성 전체를 걸으셔도 좋습니다.  3. 강 건너 뷰포인트:  남가람공원(죽림숲) 진주성 내부 산책을 마친 후 남강교나 진주교를 건너 맞은편 남가람공원으로 가보세요. 남강 물길 건너편에서 진주성과 촉석루의 전체적인 야경 모습 을 한눈...

양남주상절리 전망대 멋진 풍경으로 가득한 바다

이미지
  ⏰ 운영시간: 09:00~18:00(입장마감시간 17:00) 🎟️ 입장료: 무료 🅿️ 주차정보 : 읍천항 공용주차장 ( 읍천리 195-6), 하서항 주차장 이용 • 양남 주상절리 전망대: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양남 주상절리군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로 2017년 10월 건립 • 양남 주상절리의 다양성: 위로 솟은 주상절리, 부채꼴 주상절리, 기울어진 주상절리, 누워있는 주상절리 등 다양한 형태의 주상절리를 관찰 가능. 특히 부채꼴 주상절리는 천연기념물 제 536호로 지정된 희귀한 형태임 • 전시와 해설: 전망대 내 전시콘텐츠 관람 및 지질해설사의 해설 제공

국립경주박물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신라역사, 불교미술, 월지관, 신라천년보고

이미지
  관람안내, ⏰ 관람시간 10:00 - 18:00 ⏰ 야간연장개관시 ~20:00 3월 ~10월 매주 토요일 ✔️ 입장마감 관람종료 30분전까지  ✔️ 휴관일 1월 1일 설날, 추석 ✔️ 임시휴실일 : 3월,11월 두 번째 월요일 🎟️ 입장료 무료 신라역사관, 기원전 57년 기원후 935년까지 한반도 동남쪽에 있었던 신라를 만날 수 있는 전시관 입니다.  1실 : 신라의 건국과 성장 - 구석기 부터 5세기 말 신라가 고대국가 체제의 완성까지 모습을 다루고 있습니다.  ✔️ 가장 오래된 배와 노가 출토된 울진 죽변리 출토품(기원전 약6,000년), 경주 사라리 130호 무덤, 구어리 1호 무덤 일괄품, 경주 황성동 새(올빼미)모양토기, 경주 교동 금관 미추왕릉지구 토우장식 긴목항아리(국보) 2실: 황금의 나라, 신라 - 4세기 중반에 마립간이라는 지배자를 중심으로 고대 국가의 틀, 황금의 나라, 지배자들의 권력의 상징 ✔️ 천마총에서 출토된 금관(국보), 금제 허리띠(국보), 금제 관식(보물), 목걸이(보물),  황남대총에서 출토된 금목걸이(국보), 금제 고배(보물), 금제 허리띠(보물) 등입니다.  3실 : 신라의 번영 - 왕권강화, 지증왕에서 진흥대왕의 영토 확장, 삼국통일의 과정, 통일신라의 문화까지, 법흥왕대 불교 공인 관련 기록 이차돈 순교비, 흥륜사 및 영묘사 등 사찰 출토품이 있습니다.  ✔️ 포항 중성리 신라비(국보), 임신서기석(보물), 얼굴무의 수막새(보물), 화장의 풍속 볼 수 있는 뼈항아리(보물) 등 4실 : 국은 기념실 - 국은 고 이양선 선생의 아호, 기마인물형 뿔잔(국보), 평생 모은 귀중한 문화유산 666점 입니다.  신라미술관,  신라의 찬란한 미술 문화와 역사를 보여주는 전시관  1층, 불교조각1실 - 이차돈 순교비(신라에서 화려하게 꽃핀 불교문화의 출발점, 신라 사람들의 믿음을 신장상이라는 유형의 조각을 통해 전달, 금강역사,사천왕, 팔부중...

운강 이강년의 한말 의병항쟁과 고모산성 이야기

이미지
  고모산성 은 한말 일본제국주의 침략에 저항하여 의병항쟁에 나선 운강 이강년 선생의 최초 전투지 입니다. 운강은 1895년 을미사변이 일어나고 단발령이 시행되고 나서, 이를 비통히 여겨 1896년 2월 23일 향리에서 창의 하였습니다.  창의 후 운강은 농암장터(현 농암면 개바위)에서 단발령에 앞장선 안동부관찰사와 수검 2명을 처단하였습니다.  운강은 600여명의 의병을 이끌고 모곡(마성면 모곡리)을 거쳐 1896년 2월 26일 밤 고모산성으로 진군하여 방어진지를 구축하였습니다. 고모산성은 태봉(함창읍 태봉리)과 수안보에 주둔한 일본군의 병참선상에 있는 중요한 지점이었다.  1896년 2월 27일 새벽, 운강은 일본군과 관군의 기습공격을 받고 6시간 동안 치열하게 방어전을 펼쳤으나 중과부적으로 많은 사상자를 내고 제천으로 물러났습니다. 그 후 운강은 의암 유인석의병장 휘하 유격장에 임명되어 수안보와 문경새재에서 일본군에 맞서 싸웠습니다.  이전투로 말미암아 고모산성 안팎의 마을이 모두 불타고 지금도 그 흔적이 산성입구 느티나무에 남아 있습니다. 1907년 7월 일제가 강제로 군대를 해산시키자 운강은 다시 제천에서 창의하였습니다.  제천과 충주를 거쳐 9월 문경으로 진군한 운강은 신원(마성면 신현리)에 지휘소를 두고 고모산성에 방어진을 설차하였습니다. 이후에 약 일주일동안 문경새재, 갈평, 동로적성엥서 전투를 벌였습니다. 갈평에서 일본군 1개 소대를 괴멸시키는 전과를 올렸습니다.  ✅ 문경 속 이강년 유적지  ✔️ 운강이강년기념관 - 이강년의 삶과 의병활동을 알리고 기억하는 곳 ✔️ 운강이강년생가 - 이강년이 살았던 집을 복원한 곳 ✔️ 도태장터 - 이강년이 산포수와 장사꾼 농민 등과 의병창의 한 곳 ✔️ 농암장터 - 안동부관찰사 김석중과 순검 2명을 처단한 곳 ✔️ 고모산성 - 관군과 일본군에 맞서 첫 전투를 치른 곳 ✔️ 조령(문경새재) - 수안보와 태봉의 일본군기지로 가는 길목을 ...

경주의 신라 왕궁의 별궁 터 안압지 동궁과 월지

이미지
동궁과 월지는 신라 왕궁의 별궁 터 입니다. 이곳은 다른 건물들과 마찬가지로 왕자가 거처하는 동궁으로 사용됩니다.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여기서 연회를 베푼 장소 입니다.  #동궁과 월지 📍 경주시 원화로 102 안압지 ⏰ 운영시간 09:00 - 22:00 ✔️ 입장마감 21:30 🎟️ 입장료 어른 3,000원 | 어린이(7~12세) 1,000원 | 군청소년 2,000원    낮과 밤이 멋진 명소 입니다. 예전에는 이곳이 안압지라 불렸고, 현재는 경주 동궁과월지라는 명칭을 사용하였습니다. 이곳은 발굴 과정에서 '월지'라는 글자가 새겨진 유물이 발견되었고, 통일신라 문무왕 시기에 조성된 연못으로 조경 기술이 잘 반영된 공간 입니다.  안압지로 불렸던 것은 신라가 멸망한 후 이곳에 기러기와 오리가 날아와 기러기 안과 오리 압을 써서 예전에 안압지로 불렸습니다. 1980년 이곳에서 월지 - 달이 비치는 연못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토기 파편을 발견되고 삼국 통일 후 674년 문무왕 14년에 큰 연못을 파고 못 가운데에 3개의 섬과 못의 북,동쪽으로 12 봉우리의 산을 만들었으며 여기에 아름다운 꽃과 나무를 심고 진귀한 새와 짐승을 길렀다고 전해집니다. 2011년에 경주 동궁과 월지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보상화 무늬가 새겨진 벽돌에는 조로2년(680)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임해전이 문무왕 때 만들어진 것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임해전을 비롯해 총 27동의 건물이 있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1975년 준설을 겸한 발굴조사에서 회랑지를 비롯해서 크고 작은 건물 터 26곳이 확인되었습니다. 1980년에 임해전으로 추정되는 곳을 포함하여 신라 건물 터로 보이는 3곳과 월지를 복원하였습니다. 현재 가보시면 복원한 건물을 보실 수 있습니다.  🔽 경주 당일여행코스  경주 당일여행코스 불국사 석굴암 황리단길 대릉원 첨성대 동궁과월지    

경주 첨성대 국보 야경 명소 선덕여왕이 만든 천문대

이미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 이며, 삼국사기에 의하면 선덕여왕 2년, 633년에 만들었다고 합니다. 360여개의 돌을 쌓아 만든 #첨성대 입니다. 후대의 복원이나 재건 없이 창건 당시 모습을 그대로 보존된 문화유산 국보 제31호 입니다.  위로 올라 갈수록 가늘어지는 원통형, 병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 전체 높이: 9.17m * 아랫부분 지름: 5.17m * 지대석 한 변의 길이 : 5.35cm '별기에 따르면 이 왕(선덕여왕)의 치세에 돌을 다듬어 첨성대를 쌓았다고 전한다' 삼국유사 1권 기이 중에 선덕왕지기삼사 기록이 있습니다. 화강암 벽돌 364개를 이용해 석축 27단을 쌓았고 1년의 시간과 28수 별자리, 혹은 27대 국왕인 선덕여왕을 상징하는 의미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364개의 화강암 벽돌은 각각 1년의 하루를 상징하는데 여기에 선덕여왕 1이 추가되어 1년 365일이 완성되었다는 해석도 있습니다.  📍주소 :경북 경주시 인왕동 839-1 🎟️ 입장료 : 무료 ⏰ 운영시간 : 하절기 09:00 - 22:00 | 동절기 09:00 - 21:00  중간에 보시면 정사각형의 문이 있는데, 상방하원의 형상을 갖춘 돌탑 형식으로 축조되었고, 위쪽 방형의 각 면의 동서남북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참고로 첨성대의 정자석은 2016년 경주지진으로 약 4cm 이동했다고 합니다.  ✔️ 이용범 교수 - 종교적 상징물 ,김용운 교수 - 과학 수준을 과시하는 상징물, 정연식 교수 - 선덕여왕을 신성화하기 위한 도구 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고대의 천문 관측은 현대의 천문학과는 성격이 매우 달라서 과학연구를 목적으로 하지 않았으며 대개 국가의 길흉을 점치는 용도로 사용되었으며, 이러한 시설은 왕궁에 가까워야 했으며, 당시에는 빛 공해가 거의 없고 광학망원경은 더더욱 없으므로 천문대의 높이는 그저 주변 건물 높이 이상의 하늘을 넓게  관측하는데 방해 받지 않는 수준이면 된다고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