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국가 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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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국가 "북명'에 관한 내용입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서 등장하는 북명 입니다. 예맥의 국가로 분류 되고 있습니다.  '예맥인' | '예인' | '맥인' 으로 구분하는데, '예맥인' 고조선, 진번국, 임둔국, 낙랑국, 대방국이 있으며,  맥인은 고구려, 백제, 비류국, 조나국, 개마국, 구다국, 주나국, 해두국, 해인국, 황룡국, 맥국, 대수맥, 소수맥, 양맥으로 구분됩니다.  '예인' 으로는 부여계인 고리국, 북부여, 동부여, 갈사국, 졸본부여 이며, 옥저계는 북옥저, 남옥저, 동옥저 , 동예계로 불내예국, 화려국, 북명  기원전 3세기 부터 남만주와 한반도 중북부에 정착했던 민족으로, 한민족의 직계 조상입니다. 신라는 고조선 유민들이 남하해서 세웠고, 고구려와 백제는 부여로부터 유래되어 모두 다 예맥에 근간을 두고 있습니다. 예맥은 보통 평야지대는 예로, 산간지대는 맥으로 구분한다는 글을 본적 있습니다.  예맥국가 중에 예인에 보시면 북명이 나옵니다.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에는 "어딘가의 국가", 혹은 "도시" 로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뜻을 풀이하면 "어두운 북쪽 바다" 라는 의미 입니다. 하지만 정확한 위치는 알 수 없는것 같습니다.  고구려와 신라에서도 북명은 등장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국가보다는 명칭으로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신라에서 나오는 북명은 강원도의 동해안 일대로 보고 있습니다. 9주 5소경 중에 명주와 한자가 같다고 보고 본래 북소경에서 개칭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고구려에서 나오는 북명은 신라와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는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북명은 부여를 치러 북상 할때 있었곳이어서 당시 고구려의 수도 국내성보다 북쪽에 존재로 한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북자가 북쪽방향을 뜻하는것이 아니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수수께끼 세력" "미스터리한 세력...

가야문명의 길 금관가야 대가야 성산가야 아라가야 고령가야 소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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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야고분군은 철기 문화를 기반으로 발전한 고대 가야의 역사와 교류를 보여주는 7개 지역의 고분 유적입니다. 202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면서 "가야문명의 길" 이라 불리게되었습니다.  가야고분군은 1~6세기 걸쳐 한반도 남부에 존재했던 가야의 7개 고분군으로 이우루어진 연속유산으로 2023년 8월 17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가야는 삼국시대 한반도 남부에 존재했던 국가 입니다. 국가 연맹체이며, 크게 전기와 후기로 나누어집니다. 전기가야는 금관가야를 중심 으로, 후기 가야는 대가야를 중심 으로 이들은 국가 연맹체로 나라를 만들어 갔습니다.  ✔️ 고령 지산동 고분군(대가야) ✔️ 고성 송학동 고분군(소가야) ✔️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고분군 ✔️ 김해 대성동 고분군(금관가야) ✔️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비화가야) ✔️ 함안 말이산 고분군(아라가야) ✔️ 합천 옥전고분군(다라국) 가야는 변한의 12개 소국을 결집하여 성립되었고, 김해의 구야국이 문화 중심으로 가장 발전된 면모를 보였습니다. 4세기 말부터 5세기 초 전기 가야의 연맹이 몰락 하면서 대가야를 중심으로 후기 가야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하지만 532년 김해의 금관국이 멸망하고, 562년 고령의 대가야 역시 신라에 의해서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가야의 모든 제국들은 신라에 병합되었습니다. 가락 or 가라 라고도 불립니다. 일본서기에 의하면 "기능말다간기"와 "기본한기", 우사기아리질지라기"에서 가야왕에 대한 기록이 있습니다. 가야의 어원은 가람과 연관짓는 견해가 있습니다. 또한 고구려어로 성, 나라를 뜻하는 단어 구루와 동계어로 보는 견해도 있습니다. 그리고 마한, 진한, 변한의 마,진,변 역시 그 지역의 토착민이 성을 뜻하는 단어로 추정합니다. 설화 "삼국유사 가라국기"에서는 9명의 간들이 하늘에 빌어 '하나의 자줏빛 끈이 드리워지고 6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