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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굴암 석굴사원 가장 탁월한 작품으로 알려진 불교미술의 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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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굴암은 신라 경덕왕 10년 751년에 당시 대상이었던 김대성이 창건을 시작하여 혜공왕 10년 774년에 완성하였습니다. 건립당시에는 석불사로 불렸습니다.  석굴암 말고도 불국사, 다보탑, 삼층석탑, 황룡사 등이 이 당시에 만들어진 불교예술이 전성기를 이루고 있습니다. 경덕왕때 만들어진 문화유산 입니다. 자연석을 담드어 쌓은 돔위에 흙으르 덮어 굴처럼 보이는 석굴암은 김대성이 전생의 부모를 위해 창건하였다고 전해집니다.  내부공간은 본존불인 석가여래상을 중심으로 주변에 보살상 및 제자상과 역사상, 천왕상 등 총 40구의 불상을 조각했으나 지금은 38구만 남아 있습니다.   석굴암 본존불상(석가여래불상)은 그 조각의 종교성과 예술성에서 우리 조상이 남긴 문화유산 가운데 가장 탁월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본존불의 석련대 백색 화강암으로 만들어졌고, 오묘한 형태와 정교한 조각 솜씨는 본존불의 기품을 더욱 돋보이게 보입니다.  본존불은 사실적인표현과 조각기법으로, 십일면관음보살상은 얼굴과 온몸이 화려하게 조각되었고, 인왕상의 용맹스러움, 사천왕상의 위엄, 각종 보살의 유연하고 우아함, 나한상의 개성있는 표현까지 불교조각의 최고 걸작품들입니다.  ✅ 십일면관음보살 본존불 옆에 보시면 십일면관음보살상이 있습니다. 중생을을 교화하기 위해 11개의 얼굴 모습을 갖추고 있는 관세음보살 입니다. 본존불 바로 뒤에 관세음보살이 오고 그 본존불 앞으로 좌우에 문수와 보현 두 보살이 조화 있게 배열된 석굴암 원실의 배치는 영원한 힘의 원천과 다방면의 기능을 드러내기 위한 것입니다.  ✅ 감실의 조각상 굴 안 상단에는 좌우에 다섯 개씩 10개의 반구형 감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 안에는 다양한 모습의 불상들이 봉안되어 있고, 석굴은 더 깊고 넓은 인상을 풍기게되며 벽면의 입체감이 석굴의 신비함과 장중함을 한층 배가시켰고, 무엇인가를 경청하듯 또는 명상하는 듯한 모습이 반가사유상을 연상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