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추원재인 게시물 표시

추원재 김종직 선생의 생가

이미지
  추원재 이용 안내 * 이용 시간: 09:00 - 18:00 * 휴무일: 연중무휴 * 주차: 가능 추원재 소개 추원재는 화려함보다 절제된 미를 지닌 밀양의 명소입니다. 고즈넉한 분위기의 풍경을 감상하실 수 있는 추원재는 밀양 제대리에 위치하며, 이곳은 김종직 선생의 외가로, 그는 이곳에서 태어나 성장하고 일생을 마쳤습니다. 김종직 선생 김종직 선생은 조선 성종 시대에 활동한 뛰어난 문신으로, 형조판서,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했으며, 1689년 숙종 15년에 영의정에 추증되었습니다. 길재의 제자로 사림의 시대를 여는 데 기여한 인물 중 한 명이며, 성종 시대에 진출한 많은 사림들의 스승이었습니다. 조의제문으로 많은 사림이 후대에 희생되었으며, 이에 대한 직접적인 책임자였습니다. 이황, 허균 등 후대의 많은 학자들에게 비판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추원재의 역사 추원재는 1939년 김종직 선생의 부친인 김숙자 선생에 의해 건립되었으며, 1810년 김종직 선생을 따르던 선비들과 후손들의 합의에 따라 낡은 건물을 중수 및 개조하여 추원재로 명명하고 당호를 전심당으로 명명하였습니다. 추원재 건축 추원재 정원에는 김종직 선생의 흉상이 세워져 있으며, 팔각 지붕과 7개의 계단이 인상적인 대문 안으로 들어서면 기둥 사, 하얀 벽, 단조로운 멋이 있는 지붕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전심당 전심당은 ‘성리학의 전수자’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강직한 선비의 모습을 닮아 있습니다. 여기서 전심이라는 의미는 성리학이 포은 정몽주, 야은 길재, 강호 김숙자에서 김종직, 김굉필, 정일두 등에게 전해졌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김종직 선생 묘소 추원재 뒤산에는 김종직 선생의 묘소가 있습니다. 김종직 선생은 어린 시절부터 총명하였으며, 성종 시대에 과거에 급제하고 여러 관직을 역임하며 왕에게 직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부정과 타협하지 않는 곧은 태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았습니다. 추원재의 매력 나무와 흙 , 그리고 기와까지 한옥의 매력을 잘 표현한 추원재는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