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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의 신라 왕궁의 별궁 터 안압지 동궁과 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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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과 월지는 신라 왕궁의 별궁 터 입니다. 이곳은 다른 건물들과 마찬가지로 왕자가 거처하는 동궁으로 사용됩니다.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여기서 연회를 베푼 장소 입니다.  #동궁과 월지 📍 경주시 원화로 102 안압지 ⏰ 운영시간 09:00 - 22:00 ✔️ 입장마감 21:30 🎟️ 입장료 어른 3,000원 | 어린이(7~12세) 1,000원 | 군청소년 2,000원    낮과 밤이 멋진 명소 입니다. 예전에는 이곳이 안압지라 불렸고, 현재는 경주 동궁과월지라는 명칭을 사용하였습니다. 이곳은 발굴 과정에서 '월지'라는 글자가 새겨진 유물이 발견되었고, 통일신라 문무왕 시기에 조성된 연못으로 조경 기술이 잘 반영된 공간 입니다.  안압지로 불렸던 것은 신라가 멸망한 후 이곳에 기러기와 오리가 날아와 기러기 안과 오리 압을 써서 예전에 안압지로 불렸습니다. 1980년 이곳에서 월지 - 달이 비치는 연못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토기 파편을 발견되고 삼국 통일 후 674년 문무왕 14년에 큰 연못을 파고 못 가운데에 3개의 섬과 못의 북,동쪽으로 12 봉우리의 산을 만들었으며 여기에 아름다운 꽃과 나무를 심고 진귀한 새와 짐승을 길렀다고 전해집니다. 2011년에 경주 동궁과 월지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보상화 무늬가 새겨진 벽돌에는 조로2년(680)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임해전이 문무왕 때 만들어진 것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임해전을 비롯해 총 27동의 건물이 있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1975년 준설을 겸한 발굴조사에서 회랑지를 비롯해서 크고 작은 건물 터 26곳이 확인되었습니다. 1980년에 임해전으로 추정되는 곳을 포함하여 신라 건물 터로 보이는 3곳과 월지를 복원하였습니다. 현재 가보시면 복원한 건물을 보실 수 있습니다.  🔽 경주 당일여행코스  경주 당일여행코스 불국사 석굴암 황리단길 대릉원 첨성대 동궁과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