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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 성곽길 공복문 창열사 국립진주박물관 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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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 진주시 본성동에 위치한 사적 제 118 호는 임진왜란 진주대첩의 현장으로 , 촉석루 , 국립진주박물관 , 의기사 등 역사문화 유적이 집약된 곳입니다 . 성곽 둘레는 약 1.7 킬로미터입니다 . 개방 시간: 하절기(3월~10월): 05:00 ~ 23:00 동절기(11월~2월): 05:00 ~ 22:00 ※ 촉석루 개방 시간은 09:00 ~ 18:00(동절기 17:30)로 성곽 개방 시간보다 짧으니 주의하세요. 입장 요금: 성인: 2,000원 | 청소년·군인: 1,000원 | 어린이: 600원 만 6세 이하, 만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등: 무료 ※ 매도를 통해 야간(18:00 이후)에 성곽 산책로만 이용할 때는 무료 입장이 가능합니다. 촉석루 (矗石樓): 미국 CNN에서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아름다운 50곳’ 으로 선정된 영남 제일의 누각입니다. 벼랑 위에 건축되어 푸른 남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의암 (義巖): 촉석루 아래 남강 바위에 위치한 곳으로, 논개가 왜장을 껴안고 남강에 투신한 역사적 장소입니다. 가뭄이나 수위 변화에 따라 바위의 전체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립진주박물관 : 대한민국 건축 거장 김수근 선생이 설계한 박물관으로, 진주성 내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임진왜란 전문 역사 박물관으로서 다양한 무기와 유물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창열사 (彰烈祠): 임진왜란 진주성 전투에서 순국한 신위를 모신 사당으로, 고즈넉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산책하기에 적합합니다. 공북문 (拱北門): 진주성의 북문이자 실질적인 정문 역할을 하는 문으로, 조선시대 임금이 계신 북쪽을 향해 두 손을 모아 공경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진주대첩 역사공원’과 마주 보고 있습니다. 진주성 성곽을 따라 산책하며 남강 경관과 군사 건축물 , 그리고 박물관을 통해 임진왜란의 역사 를 심도 있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 특히 촉석루 아래에 위치한 의암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