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수놓은 터널 낭만적인 포토존 쾌적한 자전거·보행 산책로 진치령터널
어둡고 차가웠던 구 철도 터널이 현재는 다채로운 LED 미디어 조명과 갤러리 경관 조명이 터널 안을 환하게 밝혀주죠 . 터널을 따라 걸으면 시시각각 변하는 화려한 불빛 쇼가 펼쳐지고, 진주의 역사를 담은 옛 사진들을 감상하며 옛 추억에 잠길 수도 있어요. 이 터널은 1925년 일제강점기에 건설된 경전남부선 철도 터널 입니다. 이후 2012년 경전선 복선 전철화 로 기차가 다니지 않게 됐고, 진주시는 이를 폐철도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로 재생했습니다. 2022년 11월 터널 갤러리 가 조성되며 옛 철도 시설에 빛과 예술을 더한 문화공간이 되었습니다. ✔️ 가좌동 방향 코스 - 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 정문 우측 도로 ✔️ 주약동 방향 코스 - 옛 진주역 인근에서 자전거 도로를 따라 여유롭게 가시면 됩니다. 터널 진입로의 아치형 구조랑 터널 안 은은한 조명 조합이 멋집니다. 그래서 인스타그램 같은 SNS 에서 ‘ 인생 사진 찍기 좋은 야간 명소 ’ 로 핫한 곳이기도 합니다. 터널 길이는 250m 정도 됩니다. 밤하늘 테마, 달.초승달.별빛 연출 상징테마, 평화의날개 와 종이비해기 증기기관차 콘셉트 포토존 이곳의 또 하나의 매력은 보행자 도로와 자전거 도로가 안전하게 분리되어 있으며, 터널 내부 특성상 여름에는 에어컨을 튼 것처럼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여 계절에 상관없이 여유롭게 걷기 좋습니다. 오후: 철도문화공원 (옛 진주역 차량정비고 및 무궁화호 기차 관람) ➡️ 저녁 식사: 가좌동(경상국립대 정문) 맛집 탐방 ➡️ 야간: 진치령터널 조명 산책 및 인생샷 남기기 경상국립대 가좌캠퍼스 후문 버스 승강장’ 앞 에 하모타고 대여소가 신설되어, 터널 라이딩을 즐기기에 매우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대여 : 홈페이지 로그인( 진주시 하모타고 공식 홈페이...